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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4 15:43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 민주노총 인천지역 현장순회
 글쓴이 : 인천본부
조회 : 2,263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 민주노총 인천지역 현장순회

 민주노총이 2016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를 위한 총연맹 2차 현장순회로 6월 7일 인천을 방문했다. 민주노총 김경자 부위원장과 간부들로 구성된 순회단은 김창곤 인천본부장과 함께 인천 곳곳을 돌며 상반기 총파업 총력 투쟁의 중요성과 계획을 나누고 투쟁 결의를 모았다.

 이날 순회단은 10시30분 인천본부 사무처 간담회를 시작으로 11시 화섬노조 인부천지부 간담회, 14시 일반노조 인천톨게이트지부 간담회, 15시30분 건설경인본부 파업결의대회를 거쳐 18시 본부 확대간부 결의대회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민주노총은 올해 상반기로 이어진 노동개악 저지투쟁의 힘을 임단투 시기집중 총력투쟁으로 모아 낸다는 계획이다. 총력 투쟁은 6.25 전국노동자대회를 시작으로 7월 6일 건설노동자 투쟁과 7월 중순 금속노조 1박2일 상경투쟁,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투쟁으로 이어진다. 민주노총은 상반기 투쟁의 힘을 바탕으로 11월에는 20만 총궐기를 상정하고 있다.

 한편, 민주노총은 △ 노동개악 폐기-노동장관 퇴진 △ 경제위기 주범 재벌책임 전면화 △  최저임금 1만원 쟁취 △ 주 35시간 노동제를 통한 일자리 만들기-나누기 △ 간접고용-특수고용 비정규직 및 교사공무원 노동기본권 보장 등 5대 투쟁 요구를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