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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6 11:15
87년 노동자대투쟁, 기억과 전망
 글쓴이 : 인천본부
조회 : 55  

민주노총인천본부 87년 30주년 기념 좌담
"87년 노동자대투쟁,기억과 전망"
좌담자로 이형진(87당시 진도)
문 상기(87 당시 인천제철)
김 성갑(87 당시 대우자동차)
한 선주(88 당시 태평양물산)
엄 창섭(현삼성전자서비스지회 인천권역 의장)
이 참석해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들을 끄집어냈다.
그시대의 오류와 한계를 넘어,
노동자들이 좀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길 바란다는 말로
좌담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