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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6 11:35
인천교육1번가 시민교육정책 제안 토론회
 글쓴이 : 인천본부
조회 : 114  

인천교육1번가 시민교육정책 제안 토론회가 인천시의회에서 신은회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주발제 최선정(전교조인천지부정책실장), 지정토론자로 허상예(미추홀학부모넷운영위원),이진숙(인천본부정책교육국장), 장정구(시민연대운영위원장), 이로사(청소년노동인권넷집행위원장), 김창진(남동초교장), 최길재(인천교육희망넷상임대표)와
인천교육의 전망과 방향에 대한 모색에 대해 제안하고 종합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직업학교에 대한 구체적 정책과제, 학교 비정규직 문제, 지역교육공동체상, 학교밖 청소년과 학내 청소년 노동의 심각성,
지역교육공동체의 필요성, 새로운 인천교육을 위한 시민사회 역할이 중요하다는 발제가 있었다.
이후 종합토론으로는
이청연교육감 정책중 무상급식은 성공사례고 일반고 살리기는 실패했다.
교육청의 혁식학교 운영은 여러문제로 실패했다. 초중등 교실혁명은 차별없는 평등교육, 미래지향교육에 있다. 현장교사의 적극 참여가 필요하다.
페미니스트 교사 필요, 성차별, 소수자 문제 교육과정에 포함됐으면 한다.
민주화되지 못한 학교운영체계, 민주시민 성장 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인천교육이 민주화되길 바란다.
청소년 인권조례 만들기 위한 장을 바란다.
학생을 교육대상으로 보고, 스스로 결정하는 주체로서 권한을 행사할 수 없는 존재로 보고 있다.
혁신교육이 인천교육 모두를 바꿀 수는 없지만 교육감 선거는 일반인 참여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다.
실업계문제, 구도심신도심 교육격차 문제, 현교육문제 진단 등이 필요한 때이다라는 의견들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