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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1 16:39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저지, 1만원 쟁취 집중실천 지속
 글쓴이 : 인천본부
조회 : 82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저지, 1만원 쟁취를 위한 인천본부의 집중실천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4월 9일 최저임금 개악 주도 홍영표 의원 규탄대회를 갈산역 인근 홍영표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진행한 후, 대시민 선전전, 홍영표 사무실 인근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앞에서의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4월 12일에는 인천시청에서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으로 <2018년 최저임금 인천대책위>를 발족시켰다. 대책위는 이후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과 최저임금 관련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개헌, 추경 등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으로 인해 현재 국회가 개점휴업 상태라, 최저임금 개악 추진도 일단은 정지되어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국회가 열리면 언제든지 법개악을 시도할 것이기 때문에, 민주노총은 긴장을 놓치 않고 최저임금 개악 저지 투쟁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