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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2 16:39
하반기 총파업 투쟁 승리! 인천본부 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 개최
 글쓴이 : 인천본부
조회 : 43  

민주노총이 11월 21일 총파업 총력투쟁을 조직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본부는 10월 5일 <하반기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 2018 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90여명의 간부들이 참가한 이 날 결의대회는, 투쟁사업장 결의발언을 듣는 사전마당, 하반기 총파업 진행에 대한 총연맹 임원과의 간담회로 진행되었다.  

투쟁사업장 결의발언 시간에는 노조설립 이후 임단협 조차 제대로 보장받고 있지 못한 공공운수노조 아시아나 지상여객서비스지부, 일용직 신분으로 빈번한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일하면서도 4대보험 보차 가입되지 않은 일반노조 항만지부, 갑질전횡, 조합원 부당징계를 일삼는 이사장에 맞서 싸우는 사무금융노조 서인천 새마을금고지부에서 투쟁의 결의를 밝히고 연대를 호소했다.

총연맹 임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김명환 위원장이 '적폐 청산, 노조할권리, 사회대개혁을 위한 2018 민주노총의 총파업, 총력투쟁'의 취지와 목표에 대해 설명한 후, 간부들의 질문과 의견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적폐청산 ▲비정규직 철폐 ▲노동기본권 보장 ▲사회임금 확대 ▲안전사회 구축 ▲최저임금법 원상회복 ▲재벌 개혁의 7대 요구를 걸고 준비되는 민주노총 11월 총파업이 힘있게 조직될 수 있도록 현장을 조직해 나가자!